더그아웃 : 야동 리뷰

KAWD-722 사쿠라 유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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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으로 신음참기물을 좋아합니다.

 

집에서 볼륨을 크게하고 들어도 딱히 티가 많이 안나는 이유도 있고.

안 들키려고 신음을 참는 그 시츄에이션이 참 좋달까요.

그러한 시츄에이션이 있는 고전명작(?)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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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는 사쿠라 유라.

슬랜더한 몸매에 활동성 있는 적당한 외모를 지니고 있는 츠자입니다.

 

내용은 대충 본디 매니저와 동석하에 상의한 컨셉을 안 지키고 그냥 되는대로 장소에 무관하게 쳐대는 것이 컨셉입니다.

표지촬영 중인 대기 차량, 그냥 카페, PC카페, 소속사 사무실 옆(추정) 등.

 

몸매는 슬랜더함을 좋아하면 꽤 좋은 슬림한 스타일이고.

외모는 조금 성깔있는 어린 츠자 같은 느낌이고.

연기력도 나름 괜찮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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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랜더한 몸매를 잘 살리는 구성도 괜찮고 전체적으로 컨셉을 잘 지켜서 좋네요.

이런 류의 신음참기는 역시 입을 틀어막고서 움찔움찔하는 것이 들어가줘야...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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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크닉 : ★★★ (아무래도 억지로 당하는 컨셉이라 딱히 테크닉이랄건 없음. 펠라는 잘 하는 듯.)

외모 : ★★★ (반에 한명씩 있는 성깔있는 여학생의 느낌을 좋아하시면 괜찮습니다.)

몸매 : ★★★★★ (슬랜더에 정석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에 빈유까지 괜찮. 살짝살짝 흠집도 있지만 피부도 깨끗한 축에 속함)

구성 : ★★★★★ (이런류의 컨셉물에는 딱 맞는 구성에 슬랜더한 몸매를 살려내는 카메라워크까지 완벽. 중간중간 인터뷰는 좀 애매함.)

 

총평 : 슬랜더한 배우의 몸매를 잘 살리는 체위와 신음참기류 컨셉에 충실한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.

이런 컨셉 좋아하시면 볼만할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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